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수)은 지난 13일과 14일 제42회 경북도청소년과학탐구 영천시예선대회를 개최했다. 2024 지역 예선 대회에는 각 학교 예선 대회를 거쳐 선발된 대표팀으로 관내 초·중학교에서 융합과학과 과학토론 분야에 26팀이 참가했다. 팀당 2인 1조로 총 56명의 학생이 이날 대회에서 학교에서 연습한 기량을 펼쳤다.
경북도탐구대회는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 능력 향상과 과학적․논리적․창의적 사고력 증진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2004년 융합과학 영역은 생성형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산출물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 등 융합적인 역량을 기반으로 한, 팀별 협업과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을 평가한다.김희수 교육장은“이번 대회가 우리 학생들에게 디지털 역량을 갖추고 과학적 탐구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 미래 역량을 갖춘 인재가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