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박주학 의원은 10일 제238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영천시 아동 인프라 확대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박주학 의원은 영천시 저출산 정책들에 쓰이는 예산의 상당 부분은 출산지원금, 분만산부인과, 그리고 현재 추진 중인 공공산후조리원과 같이 출산과 관련돼 있지만 현재 대한민국 첫 출산 나이가 33.6세로 고위험 산모가 많아 대구에 있는 큰 병원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퍼주기식의 시혜성 정책으로는 문제를 극복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방안으로 ▲현재 운영이 중단된 공공심야 약국에 대한 대책 마련, ▲늦은시간에도 아이들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 유치, ▲아이들을 위한 공연과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의 확대를 제안했다.박주학 의원은 아프면 언제라도 약을 사고 아이가 아프면 늦게라도 병원을 가고 다 나으면 아이와 함께 마음껏 놀 수 있는 장소들이 넘쳐나는 그런 영천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최종편집: 2026-10-30 22:52:36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영천타임즈본사 : 경북 영천시 보목2길3 (야사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596-11-01258 등록(발행)일자 : 2019년 9월 16일
발행인 : 이용기 편집인 : 인터넷신문 편집국장 : 이용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기 청탁방지담당관 : 경북 아0054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용기
Tel : 054-338-0704e-mail : licjyg4@naver.com
Copyright 영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