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협동조합인 영천 별별 곳간에서는 우리 고장의 국가유산을 나만의 굿즈로 만든 "영천 생생 굿즈"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생생 국가 유산”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 사업으로 영천 관내 초등학교 4학년 이상 학생들을 모집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3월부터 총 6회차 모임을 하면서 전문가로부터 굿즈 디자인 초기 교육, 그리고 영천에 소재한 국가유산들을 탐방했습니다.
우리 고장 국가유산을 나만의 캐릭터로 디자인해 티셔츠, 휴대폰 케이스, 텀블러, 유리컵, 손거울, 키링, 이어폰 케이스 등을 만들어 전시했습니다.
참여한 꼬마 작가들은 스스로 포스터도 만들고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며 지역의 문화유산을 알리는데 노력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 중 한 학생은 “우리 고장의 보물을 제가 디자인할 수 있어서 너무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했고 다른 학생은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을 알게 되었고 나만의 굿즈를 만들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