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우애자 의원이 2024년 지방자치 의정대상에서 기초의회 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23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사)한국유권자중앙회 주관으로 한 해 동안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지방자치 발전 기여와 공로 인정받아한국유권자중앙회는 매년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선정해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전국 1,034개 선거구에서 활동하는 2,898명의 기초의원 중 70명이 의정대상으로 선정됐다. 우애자 의원은 그 중에서 뛰어난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초의회 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 현안 해결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우애자 의원은 제9대 영천시의회에서 전반기 부의장직을 수행하며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후 후반기에는 산업건설위원회와 축사악취방지대책 특별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중요한 현안 해결에 앞장섰다. 특히, 도동사거리 조형물 이전과 영천한의마을 이전을 제안하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도 보여줬다.우애자 의원은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가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잘 반영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시민과 소통하며, 사회적 약자 배려하는 의정활동 다짐수상 소감에서 우애자 의원은 “이번 수상은 영천시민과의 소통과 협력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의 뜻을 헤아리고 지역의 숙원사업과 불편 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포용적인 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지역사회 발전 위한 지속적인 노력우애자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영천시의 발전을 위한 기초의원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다.이번 수상은 우애자 의원의 노력과 열정이 시민들에게 어떻게 전달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앞으로도 영천시의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