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 낭송 명인 인증 수여식에서 영천시낭송협회 손아영 회장이 (사)종합 문예 유성 대한민국명인명장협회로부터 `대한민국 명인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수여식은 손 회장이 시 낭송 부문 최초로 명인으로 등록된 역사적인 순간이었으며 문학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시 낭송으로 대한민국 문학계에 기여한 손아영 회장손아영 회장은 현재 시인, 수필가, 소설가, 문학평론가, 시 낭송가로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작가이자, 글로벌 문예 대학과 대학원에서 시 낭송학과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에 있다. 특히 영천지역에서 시 낭송 문화를 통해 `묻혀 있는 시`를 발굴하고 보급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이는 지역 주민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그는 15년간 지역 행사와 현충일 추모 헌시에 참여하며 100회 이상의 국내외 시 낭송 공연을 통해 시 문화를 보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손 회장은 시를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현대인들이 숨과 쉼을 얻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황진이 공연예술상 대상’ 수상, 시 낭송 공연의 새로운 역사 손아영 회장은 명인 인증 수여식에서 `황진이 공연예술상 대상`을 수상하며 또 하나의 영예를 안았다.그와 제자(정수정. 박윤희)들이 함께 펼친 시낭송 공연은 도종환 시인의 시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뛰어난 이미지화와 작품성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 공연은 특히 그와 제자들의 공동 작업으로 더욱 의미가 깊으며 한국 시 낭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 낭송, 지역 문화와의 깊은 연대손아영 회장은 그동안 영천시낭송협회와 함께 다양한 문학적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시 낭송을 매개로 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해왔다. 시 낭송은 단순한 문학적 표현을 넘어 지역민들에게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고 감성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손 회장은 지역 문화 축제와 시 문화 수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시를 읽고 낭송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영천시에서 진행된 시 낭송 활동은 특히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정화와 희망을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이를 통해 지역 문학적 가치가 높아지고 문화적으로도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손아영 회장은 자신의 활동을 통해 영천 지역뿐만 아니라 더 넓은 지역에서 시를 보급하고 문학적 교류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시 통한 소통의 기회 제공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손 회장은 영천여자중학교에서 `시를 통해 소통하는 길`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과 시 낭송 수업을 진행했다. 이 수업은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시`라는 문화를 통해 학생들이 더 높은 수준의 언어 미적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기회를 제공했다. 손 회장은 “이러한 활동이 학생들에게 정서적 체험을 풍부하게 하고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시 낭송, 감성 되살리는 문화적 보물손아영 회장은 앞으로도 시 낭송을 통한 감성 회복과 힐링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그는 지역 문화 축제와 시 낭송 콘서트를 통해 많은 지역민들과 함께할 계획을 밝히며 바쁜 일상 속에서 묻혀가는 감성을 되살리고 이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정화시키는 공간을 마련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손아영 회장의 시 낭송은 단순한 예술 활동을 넘어 현대사회에서 중요한 소통의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의 노력은 단지 시를 전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와 사람들 사이의 깊은 정서를 잇는 중요한 다리가 되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 시 낭송 명인 인증패 수여는 그 노력의 결실이자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영천시낭송협회 회원 모집 중입니다시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함께 걸어가는 단체입니다묻혀 있는 시를 보급하는 데 앞장서고 지역민들 문화 축제에 함께재능 기부를 통해 걸어가고 있습니다.인생 제2 막을 시작하시는 걸음 치매에 효과적인 예방으로시 낭송을 추천합니다. 함께 하고자 하시는 분 언제든지환영합니다 ( 010, 5577 ,3150, 문자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