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관장 정일석)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취약·소외계층 지원과 복지기금마련을 위한‘풍성한 추석명절&신명나는 축제한마당’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추석명절은 황금연휴라고 부릴 만큼 긴 연휴인 만큼 외롭고 적적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 60세대에 라면, 햇반, 두유, 참치 등으로 구성된 식품키트를 전달하면서 명절의 온기 가득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1일 주공4단지 내에서는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바자회(물품마당, 음식마당, 정보다망, 체험마당 등)를 실시했으며 수익금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에 영천시치매안심센터도 함께 참여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치매예방 및 관리에 과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올해 물가도 많이 오르고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렇게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고 이런 행사가 자주 열리면 지역 사회가 따뜻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정일석 관장은 “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어주신 개인 및 기관단체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역주민들이 모두가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추석명절행사를 위해 대구경북 LH본부, 한국전력공사 영천지사, 크린수&모도리건축, 영천소방서·소방행정자문위원회, K-wate 보현산댐지사, iM뱅크 영천영업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천지사, 영천시의회, 경북도의회, 범안건설, ㈜우진농업회사법인, 삼일영농조합법, 동승의료재단 동승병원, 토끼빵야, ㈜신영봉사회, 정온누리약국, 그랑팜, 금호아름다운사람들의모임, 우일인쇄애드, 영천축산농협, 영천현대서비스, 영신치과, 한국야쿠르트 영천점, 두산광고, 영천중앙이비인후과, 별빛OA, 타이어하우스,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 알파 영천점, 해든꽃집, 이주아 등 지역 내 개인 및 지역단체 등에서 후원을 통해 따뜻한 온정과 나눔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