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이 지난 25일 관내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김민성 중앙동 체육회장이 직접 주도하며 지역의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실천해온 노력이 또 한 번 돋보인 자리였다.김 회장은 매년 반복되는 영농폐기물 무단 적치 문제 해결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온 지역 리더다. 그는 폐비닐, 그물망, 차광막 등 방치된 각종 농업 폐기물을 직접 수거하며 마을 환경을 지키기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러한 그의 솔선수범은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지역 사회에서는 김 회장의 꾸준한 실천이 환경보호에 대한 주민 의식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작은 행동이지만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그의 진정성 있는 노력이 중앙동 곳곳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시키고 있다는 것이다.김민성 회장은 “깨끗한 중앙동을 만드는 일은 누군가 한 번의 노력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꾸준히 마음을 내고 함께 실천해야 가능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마을을 지키기 위한 봉사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중앙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김민성 회장은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역 리더”라며 “그의 지속적인 봉사와 열정이 중앙동 환경 개선의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행정에서도 영농폐기물 관리와 홍보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10-31 01: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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