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창면은 김봉섭 강회리 이장이 지난 2일 따숨가게 회원 4명과 함께 2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지난 8일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원을 추가로 전달하며 이웃돕기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김봉섭 이장은 평소에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그는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봉섭 이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대창면 행정복지센터는 ‘행복금고’를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신속하고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지역 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최종편집: 2026-10-31 0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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