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지난달 26일 소비자교육중앙회 영천시지회 100만원, 28일 ㈜케이디에서 500만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영천시지회에서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구미시에 위치한 주식회사 케이디㈜는 수질‧대기분야 환경시설 전문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이웃을 돕는 일에도 꾸준한 관심을 가져오며 2015년부터 3천 3백여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정태화 대표는 “힘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화 소비자교육중앙회 영천시지회장과 이순희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영천시지회장도 “우리의 작은 정성이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성금 기탁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될 것”이라며, “다 함께 잘 사는 영천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10-31 00:08:11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영천타임즈본사 : 경북 영천시 보목2길3 (야사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596-11-01258 등록(발행)일자 : 2019년 9월 16일
발행인 : 이용기 편집인 : 인터넷신문 편집국장 : 이용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기 청탁방지담당관 : 경북 아0054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용기
Tel : 054-338-0704e-mail : licjyg4@naver.com
Copyright 영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