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청통면 정우회(회장 정창열)는 지난 6일 청통면 행복금고에 50만원을 기탁하고 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인재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우회는 청통면 주민 13명으로 구성된 친목 단체로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 2024년과 2025년 행복나눔 캠페인에도 참여해 각 50만원씩을 기탁했다.
정창열 회장은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고자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문식 청통면장은 “지역발전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기탁이 지역인재 양성에 큰 힘이 되고 주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