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대창면 용전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경량철골조 주택 1동이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영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3일 오후 7시 12분께 영천시 대창면 용전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소방인력 38명과 소방차량 등 13대를 투입해 인명 검색과 화재 진압에 나섰으며, 이날 오후 8시 32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이번 화재로 경량철골조 샌드위치패널 구조의 주택 1동 약 50㎡가 전소됐으며, 내부 가재도구 등도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휴대용 가스버너 취급 과정에서 부주의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재산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최종편집: 2026-10-30 21:26:14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영천타임즈본사 : 경북 영천시 보목2길3 (야사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596-11-01258 등록(발행)일자 : 2019년 9월 16일
발행인 : 이용기 편집인 : 인터넷신문 편집국장 : 이용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기 청탁방지담당관 : 경북 아0054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용기
Tel : 054-338-0704e-mail : licjyg4@naver.com
Copyright 영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