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찬우)와 부녀회(회장 양혜숙)는 19일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으로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해 집 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업 대상자는 영천시 동부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으로 오래된 도배지, 장판 교체와 형광등, 콘센트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동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은 어려운 형편의 이웃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찬우 회장과 양혜숙 부녀회장은 “오늘 봉사활동으로 대상자분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을 것 같아 힘든 줄 모르고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힘을 합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봉사를 실천하겠다”라는 뜻을 전했다.유정숙 동부동장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동민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여러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이끌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내 주거 취약계층의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10-30 20: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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