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남부동(동장 양만열)은 지난달 29일 직원 및 각 기관·단체(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남부의용소방대),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사랑상품권 및 인구늘리기,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영천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난과 지역소득 역외유출을 방지를 위해 발행된 영천사랑상품권이 많이 이용돼 유통될 수 있도록 이용활성화를 당부했다.
아울러 11만명 영천인구 달성을 위해 남부동이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시민들에게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 영천 발전을 위한 열정과 애정으로 캠페인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양만열 동장은 “우리 동민들과 직원들이 애정을 갖고 같이 앞장서 노력한다면 영천경제 활성화는 물론 11만 명 영천인구 달성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