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남부동(동장 양만열)은 지난달 28일, 금호강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자율방재단,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및 직원 등 40여명은 황정교에서 영서교까지 3km구간에 걸쳐 폐타이어 등 5톤 가량의 불법쓰레기를 수거했다. 아울러 하천변 도로에서 만난 주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행사에 참석한 단체 회원들은 “환경정비 후 깨끗해진 하천변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며 “한결 깨끗해진 주변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고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침체된 경기도 회복하고 활력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조금만 더 힘을 내자”고 전했다. 양만열 동장은 “생활주변을 청결하게 가꾸어 주민들이 기분 좋게 다시 일상으로의 복귀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10-30 21:36:26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영천타임즈본사 : 경북 영천시 보목2길3 (야사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596-11-01258 등록(발행)일자 : 2019년 9월 16일
발행인 : 이용기 편집인 : 인터넷신문 편집국장 : 이용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기 청탁방지담당관 : 경북 아0054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용기
Tel : 054-338-0704e-mail : licjyg4@naver.com
Copyright 영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