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지역 주민들의 종합 건강지킴이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건강보험공단 영천지사(지사장 이영현)가 이번에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섰다. 영천지사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착한 점심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5월 6일부터 한달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장기화를 막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영천 관내 음식점에서 착한 점심을 사먹는 운동이다.
소비행위를 통해 이웃, 사회, 나아가 환경에까지 미치는 효과를 고려하고 배려하자는 윤리적 소비 운동인 `착한 소비` 운동에서 착안해 자택 식사 직원과 기존 도시락을 이용하는 직원 포함, 전 직원이 동참하는 방법이다.영천지사는 이를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제 침체를 막고 지역경제 활성화, 공공기관으로서 윤리경영 실천,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에 따른 내부직원 화합 도모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이영현 지사장은 “앞으로 이 기간 동안 직원들에게 영천의 맛 집을 추천받아 SNS 홍보도 진행하며 영천 경제 살리기에 적극적으로 앞장 설 계획이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내부의 결속력 강화로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영천지사,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