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5일 본격적 영농철을 맞아 쏟아지는 단비사이로 북안면 효리에서 모내기 시연과 함께 농업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모내기를 실시한 박기남 씨는 이날 약 3,000㎡의 농지에 삼광벼를 이앙했으며, 예상수확일은 8월 말경으로 올해 추석용 햅쌀로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이앙한 삼광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종한 최고품질쌀로 영천에서 가장 많이 재배하는 쌀이며, 밥맛이 좋은 쌀로 알려져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모내기를 비롯해 모든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으며 “올해도 풍년농사가 되어 농가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10-30 18:28:12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영천타임즈본사 : 경북 영천시 보목2길3 (야사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596-11-01258 등록(발행)일자 : 2019년 9월 16일
발행인 : 이용기 편집인 : 인터넷신문 편집국장 : 이용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기 청탁방지담당관 : 경북 아0054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용기
Tel : 054-338-0704e-mail : licjyg4@naver.com
Copyright 영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