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영천시장이 ‘소통창구’를 자청,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을 찾아간다.영천시는 지난 12일 남부동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16개 읍면동을 찾아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대화의 시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톡앤통(talk&通)!대화하면 통한다.’는 주제로 생활 속 불편 사항 및 영천의 발전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영천 시민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특히 이번 대화의 장은 그동안 다소 시와 소통 통로가 마련돼 있지 않은 다양한 계층의 참석자들과 자유롭고 꾸밈없는 분위기 속에서 각 분야의 실질적인 애로사항 청취와 대안 제안 및 제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된다. 아울러 주민들의 질의사항에 대한 궁금증을 즉시 해소 할 수 있도록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부서 등 관련 부서장이 배석해 답변하고 검토과정을 거쳐 가능한 것은 즉시 개선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한 변화가능성에 대해 꼼꼼히 준비해야 할 중요한 시점으로 시민과 지속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행정 수준을 높여가겠다”며 “주민들과 논의된 사항은 면밀히 살펴 시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해 시민이 신뢰 할 수 있는 행복한 영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10-30 22: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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