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별빛한우 브랜드인 사골곰탕 파우치가 지난 7월 출시 이후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영천축협은 지난 7월 15일 출시한 사골곰탕 파우치 4,500개가 4주 만에 완판 되고 출시 50일 만에 7,000여개가 판매됐다고 밝혔다.
특히 사골곰탕 파우치는 영천축협 한우프라자와 관내 지역농협 하나로마트 10개소에서 현장판매 하는 것은 물론 대구, 경북, 경남지역에서도 주문을 받아 택배로 판매 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영천별빛한우 브랜드 사업단에서는 코로나19 확산과 1인 가구 증가 및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다양한 부산물을 활용한 소머리곰탕, 한우육포 등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상품을 지속 개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