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영천축산농협 조합장이 경북 농·축협 8월 BEST CEO로 선정됐다. 부상으로 NH농협생명(대표이사 홍재은)으로부터 감사패와 시상금을 수상했다. 시상은 영천축협 관련 직원들이 참석한 지난 11일 김응준 농업생명 경북지역총국장이 상패를 전달했다.이날 영천축산농협은 NH농협생명 보장성보험 다실적 부문 1위, 투플러스 NH 종신보험추진 최우수사무소 선정 및 전년 대비 보장성보험 성장률 1위를 달성함으로 이번 영광을 받았다.
아울러 실적거양을 통해 최우수 사무소 선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천축산농협 권진호, 전흥수 직원에게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의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김진수 조합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조합원 실익 증대와 축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힘써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향후 고객 행복과 축산업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축협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