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녕면행정복지센터(면장 권혁구)는 지난 11일 신녕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원과 직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11만 영천 인구 달성’을 위한 인구늘리기 캠페인을 추진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을 실시한 후 면소재지 상가를 중심으로 직접 방문해 홍보 전단지와 물품을 배부하며 전입지원금 및 출산양육지원금, 귀농·귀촌 지원금 등을 적극 홍보했다.
상가의 주민들은 다시 한 번 인구늘리기의 중요성을 느꼈다며 이웃 주민에게 홍보 하는 등 인구늘리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신녕면 인구시책홍보협의체는 인구 늘리기 캠페인과 더불어 영천 주소 갖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