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영천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보건복지부는 전국 249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전년 대비 자활근로 참여자 증감률,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자 증감 및 유지율, 수익금 및 매출성과 등을 평가했다.영천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참여자의 지속적인 증가와 안정적인 수익창출 등을 통해 저소득층의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 됐다.
영천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보건복지부 위탁운영 기관으로 최초 지정 된 이래 7개의 자활근로사업단 운영과 6개 자활기업 지원을 통해 현재 100여명의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저소득층의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 및 소양교육, 자활사례관리, 자산형성지원사업 등 개인별 역량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또 경북도 자활근로사업단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식기토탈케어 ‘맘편한 식판사업’과 ‘낭만제작소사업’ 등 신규사업단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