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금노동 소재 영천지하수개발(대표 이용구)은 12일 남부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50포를 기탁했다. 이용구 대표는 “코로나19와 한파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기탁을 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천지하수개발은 2008년부터 저소득계층을 위한 이웃돕기성금과 함께 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