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 중지했던 화랑설화마을과 보현산천문과학관을 오는 23일부터 재운영한다고 밝혔다. 화랑설화마을과 보현산천문과학관은 지난해 12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을 중지한 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하향 조정으로 82일 만에 문을 열게 되었으며 방역지침에 맞춰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중지 중 화랑설화마을은 카페 입점 계약을 체결해 그린스테이션 2층에 3월 중 오픈하고 신화랑 주제관 내 수유실을 조성했다. 외부에는 대·소 공연장 정비와 파고라 추가 설치로 휴게공간 확충, 열화상 카메라 설치 및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최기문 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화랑설화와 별에 대한 색다른 즐거움과 편안한 휴식을 주는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30 22:48:38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영천타임즈본사 : 경북 영천시 보목2길3 (야사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596-11-01258 등록(발행)일자 : 2019년 9월 16일
발행인 : 이용기 편집인 : 인터넷신문 편집국장 : 이용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기 청탁방지담당관 : 경북 아0054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용기
Tel : 054-338-0704e-mail : licjyg4@naver.com
Copyright 영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