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지난 9일 시민회관에서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시민 및 공무원에 대한 2021년 1분기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시·도정발전유공 민간인 32명과 경북도 자랑스러운 공무원 및 시정추진유공 공무원 8명 등 총 40명에 대해 표창을 시상했다.
이날 수상자들은 선행, 봉사활동, 시정추진협조, 지역발전기여 등 여러 분야에서 타인의 귀감이 돼 읍면동장 또는 관련 부서장이 추천해 공적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최기문 시장은 “앞으로도 시정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