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7시를 넘어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됐다. 이날 양성판정을 받은 123번째 감염자는 오한과 근육통이 있어 오늘 영천시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판정이 나왔다. 이번 확진자는 지난 14일 대구에 살고 있는 딸이 자택에 들러 어머니(108 확진자)에게 전파됐으며 이 여성의 50대 남편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부가 함께 감염된 사례로 이번이 네 번째로 알려지고 있다.특히 이번 남성의 경우 돌파감염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지난 10일 1차로 화이자 접종자인 것으로 알려져 추후 정확한 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