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애자 영천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제76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지난 2일 `민족평화공훈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민족평화공훈대상은 `3.1절 및 임정 100주년 기념 범국민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해 사회 각 분야에서 투철한 봉사정신과 사명감으로 전통문화를 계승발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70여 명의 엄선된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우애자 의원은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발전과 시민을 위한 마음가짐으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