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영희)는 지난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거동 불편 가구(50여 가구, 100만원 상당)를 찾아 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의 도움이 줄어들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동 불편 가구에 선물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희 완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비록 작은 선물이지만 기쁘게 받으셔서 마음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용 완산동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주신 완산동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완산동에서도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30 22: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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