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의장 조영제)는 추석 명절을 맞아 14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관계자를 격려하며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이날 방문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준수하기 위해 시설 입구에서 관계자를 만나 라면과 휴지 및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데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해부터 계속된 코로나 19로 인해 시설이용자들 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피로감이 쌓여가는 것에 대해 함께 고민하면서도 코로나 19의 감염 위험에 경각심을 갖고 시설 방역에 더욱 철저를 기해주길 당부했다. 조영제 의장은  “이런 시기일수록 주변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더욱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사회복지시설을 찾았다. 전 시민이 함께 즐기는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에 영천시의회가 함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31 01: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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