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은 지난 10일 새마을운동제창 51주년 ‘2021 청도새마을환경살리기’ 행사에 참석한 한정애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이만희 의원은 ‘영천댐 상류(자양면) 마을하수도정비사업’과 청도‘금천(임당, 방지) 하수관거 정비사업’ 등 지역현안 사업들에 대해 환경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한정애 장관은 “건의해 주신 관련 사업들의 필요성에 깊이 동감하며 긍정적으로 검토해 잘 챙기겠다”고 화답했다. 이만희 의원은“하수관거 정비사업 등 상·하수도관련 사업들을 관철시켜 수질개선은 물론 영천시민, 청도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밀접합 현안사업들을 꼼꼼히 챙기며 여러분들의 든든한 힘이 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