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지역 최대 병원 수술실 간호사 1명이 16일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지역에서는 151번 확진자로 등록된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오전 9시 30분부터 병원직원, 환자, 보호자, 업무 관련자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검체에 들어갔다. 현장에 파견된 방역조사관은 “현재로서는 조사중이기 때문에 그리고 방역지침에 따라 내용을 말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확진자 가족은 모두 음성으로 나왔으며 자녀가 다니는 OOOO 원생들도 검체에 들어갔다. 곧바로 방역과 소독을 실시하고 오늘 하루 원생들을 모두 귀가시키고 휴원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