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영천 최대 병원 수술실에서 확진자가 나와 지역을 떠들썩하게 했으나 검체 받은 전원이 음성으로 나왔다고 오후 8시경 병원관계자가 알려왔다.
이날 오전 병원직원, 환자, 보호자, 외주업체, 어린이집 원아 등 500여명이 긴급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와 추석을 앞둔 보건당국과 시민들의 가슴을 진정시키기에 충분했다.이날 오후 동유럽에서 입국한 외국인이 지난 2일 입국 후 2주간 자가격리를 마치고 검사를 실시한 결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152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