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마치고 일상생활이 시작된 24일 지역에서 코로나19 양성판정자가 추가로 2명 발생했다. 23일 검사해 24일 확진판정으로 158번과 159번 확진자로 등록됐다. 시외 지역 주민과 외국인 근로자로 모두 확진자와 밀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158번 확진자는 백신접종을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159번 확진자는 155번과 밀접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추석 당일인 21일에는 시내 지역 주민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157번째 확진자로 9월초 1차 백신 접종을 마쳤으나 가족인 153번으로부터 전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19일에도 시외지역 제조업체에 근무 중인 외국인 근로자 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155번과 156번 확진자에 해당된다.18일에는 시내지역 주민 2명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153번과 154번째다. 연휴가 시작된 17일에도 북유럽에서 입국해 자가격리 후 해제하기 위한 검사에서 양성판정이 나와 152번 확진자에 등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