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양재영)은 직장내의 세대간 소통 공감을 위해 1지난 1일 ‘거꾸로 멘토링’을 실시했다.‘거꾸로 멘토링’이란 기존 멘토링 방식과는 달리 젊은 직원이 선배나 고위 관리자의 멘토가 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MZ세대 7명과 함께 양재영 교육장이 멘티가 되어 다양한 정보공유 및 토론을 통해 세대 간의 이해를 높이고 조직 구성원 간 의식 격차를 좁히는 소통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소통의 장은 공직사회에 점점 증가는 MZ세대에 대해 기성세대를 대표하는 고위 관리자가 MZ세대의 관심사, 트렌드 등을 알아보고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조직문화를 개선하는데 의미가 있다. 양재영 교육장은“배움에는 끝이 없어 항상 열린 마음으로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구성원 간의 소통을 통해 세대 간 격차를 해소해 수평적 조직문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