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2회 전국체전에 출전한 영천시선수단에게서 낭보가 날아왔다. 희소식의 주인공들은 10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영천 선화여고가 서울 창문여고를 세트 스코아 2대 0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육상에서는 정태준(영동고 3년) 선수가 5,000m에 출전해 15‘04’91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했다.102회 전국체전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7일 간 경북 구미 및 도내 12개 시군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13,000여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참가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이어서 모든 대회는 무관중 경기를 치르고 있다. 영천시에서는 고등부 태권도 경기가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