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특혜비리 특검 촉구를 요구하는 1인 피켓시위가 지역에서 계속되고 있다. 이만희 국회의원은 지난 10일 영천시 주요 사거리와 주민 밀집지역인 망정동 인근지역에서 ‘성남 대장동 특혜비리 특검 수용하라’는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다.
이만희 의원은 1인 시위를 벌이면서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특검 수용으로 비리가 밝혀져야 한다는 주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인 9일에는 주요 사거리에서 지역 도의원, 시의원도 특혜비리 의혹 확산을 위해 1인 피켓 시위를 산발적으로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