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사와 함께 떠나는 영천9경 도보여행’이 실시된다. 코로나19로 바뀐 관광 트랜드에 발맞춘 힐링, 안전여행을 위해서다.이번 도보여행은 영천의 대표 관광지인 영천9경에서 문화관광해설사를 활용해 역사, 문화, 자연 등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관광객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정몽주 선생의 역사를 걸어보는 포은길 ▲보현산 자연 속에서 건강을 누리는 천수누림길 ▲시원한 치산 계곡을 따라 걷는 계곡어울림길 ▲보현산자연휴양림에서의 휴양의길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쉼길 ▲한의마을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명상치료길 ▲별별미술마을 샛길마다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작품감상길 등 14코스로 구성했다.여행 3일전까지 개별 또는 단체(10인 이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시 문화관광 홈페이지(yc.go.kr/tour) 또는 전화(054-330-6585)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