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은 지난 3일 대구시청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2022년 국가예산 확보 국회단계 대응 및 대구·경북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결위 이만희 간사를 비롯해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 추경호 대구시당 위원장, 김정재 경북도당 위원장이 자리했다. 경북도는 이철우 도지사, 강성조 행정부지사, 하대성 경제부지사, 대구시는 권영진 시장, 채홍호 행정부시장, 정해용 경제부시장 등 각 부서 실·국장들이 함께했다. 이만희 의원은 “대한민국의 심장과도 같은 대구·경북이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끄는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국민의힘 의원들과 경북도, 대구시와 하나된 원팀 정신으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영천·청도의 발전을 위한 굵직한 사업부터 삶과 밀접한 사업들까지 국비예산을 충분히 확보해 지역주민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