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지난 2일 지역 청년들과 함께 2022년 청년정책 방향 제시 및 청년정책 관심 제고를 위한 청년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청년정책에 관련된 문화예술, 일자리, 교육 등 경상북도와 울산의 정책 현황과 청년문제를 제시하고 어떻게 접근할 것이며 이에 따라 내년 영천시 청년정책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를 주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천시 청년정책 참여단과 지역 청년이 참석 중심이 돼 관련 분야 전문가(박시균/경북도 청년정책담당관, 이승우/울산시 청년네트워크 회장)의 현재 청년 현황과 앞으로의 청년정책 방향에 대한 강의를 듣고 다 함께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영천시 관계자는 “영천시 청년정책포럼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역량을 키우고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고 협력해 청년들이 살기 좋은 영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청년들이 우리 시의 청년정책에 관심을 갖고 문제점을 제시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청년들을 적극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