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에 학교에서 대거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또 한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외지역 어르신으로 지난 5월 화이차 2차 접종을 마쳤음에도 감염돼 돌파감염으로 파악된다. 최근 기침과 인후통이 있어 지난 4일 검사한 결과 5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영천시는 5일 오전 6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26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아울러 오전 검체 결과에 따라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보건당국은 시외지역 어르신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는 등 확산방지에 발걸음을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