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물 정비를 마치고 지난달 18일 재개관한 영천종합스포츠센터가 9일 전격 폐쇄됐다. 센터는 니라 아침 7시 40분을 전후로 시설이용을 중단하고 이용자 출입을 제한했다. 앞서 시설물 이용을 위해 입실한 시민들도 철수를 권고하고 시민운동장 입구 출입도로를 봉쇄하고 안내요원을 배치했다.
시설 관계자는 “정확한 것은 통보받지 못했다. 시설물을 이용하신 분 중에 확진자가 나온 것 같지만 그것도 자세히 알지 못한다”고 했다.영천종합스포츠센터는 수영과 헬스 등 웰빙스포츠 시설로 가격이 저렴하고 시설이용이 편리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