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아침 코로나 확진자가 6명 나왔다. 강서지역에서 2명, 강남지역에서 1명, B고 1명, D초등 1명, 시외지역 어르신 1명이 양성반응으로 판정됐다.강서지역 확진자는 앞선 10일 확진자의 직계가족으로 소아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강남지역 1명도 앞선 확진자의 가족으로 전해지고 있다. 앞선 확진자는 재가요양보호사로 알려져 있다. B고 1명은 지난번 확진자의 밀접촉자로 자가격리중 검사에서 감염판정이 나왔고, D초등 1명도 지난번 같은 학급자의 학생으로 증상이 나타나 검사에서 감염이 확정됐다. 시외 북부지역 1명은 어르신으로 감염경로 등을 파악 중에 있다. 이에 따라 전날 325명에 이어 6명이 추가돼 33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