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일석)은 지난 4일 ㈜신영 봉사회(회장 정희태)와 연계해 동절기 소외계층 월동연료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연탄 나눔활동으로 영천시 화산면 소재 독거어르신 2세대를 함께 방문해 연탄을 손수 배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신영은 40여년전 본사를 영천에 두고 설립된 금형제조 등 자동차부품 제조회사로 ㈜신영봉사회는 본사와 금형공장 직원 500여명의 뜻을 모아 2016년 10월에 봉사회를 결성했다.
현재 정희태 회장, 성찬상 간사 등 임원을 포함해 40명이 활동중이며 영천관내 다양한 사회복지현장 최일선에서 자원봉사활동과 나눔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17년 3월부터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지정후원사업으로 결연후원, 무료급식, 금호윤성행복드림사업에 후원금품을 매월 지정기탁하고 있다.정희태 회장은 “코로나 19 장기화속에 작지만 나눔활동을 몸소 실천할 수 있어서 뜻깊으며 앞으로도 선의의 뜻을 받을 소외계층 지원과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