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농협(조합장 성영근) 여성대학 수료생들로 구성된 여성대학총동창회(회장 김재선)는 지난 7일 영천농협 남부지점에서 “2022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선 회장을 비롯한 여성대학동창생들과 영천농협 관계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쌀 140포(10kg)를 전달했다.
2008년부터 15년째 이어진 나눔 행사는 김장시장, 황태판매 등 자체수익사업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 등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선 회장은 “코로나와 추운 겨울을 힘들게 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앞선 지난 12월에도 용평마을 양로원과 성모자애원 나자렛집에 생활용품 200만원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성영근 조합장은 “모두가 힘든시기에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여성대학 총동창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