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환 국민의힘 영천시장 선거 예비후보가 지난 7일 국민의힘 경북도당에 공천신청 접수했다.박 예비후보는 “도의원, 시의원의 의정활동 경험을 비롯해 22년간의 정치활동을 통해 시정운영에 필요한 준비와 훈련을 거쳐 영천의 깨어있는 시민들과 함께 영천 변혁의 기적을 만들기 위한 대장정을 시작한다.”며 공천신청을 알렸다. 이어 “집권여당 국민의힘 영천시장이 더 큰 영천발전을 만들 수 있다. 소통과 통합의 정신으로 대통합과 대도약을 이루는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으로 정권교체가 이루어진 이때 정부, 국회, 경북도, 영천시가 ‘원팀’을 구성해 적극적으로 재원을 확보하고 연계·후속 사업 및 발전방안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첫재, 뚝심과 당찬 추진력으로 투자유치, 기업유치, 농산물 판로개척 등 ‘세일즈 시장’, 둘째, 경북의 중심도시의 꿈, 영천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 셋째, 영천의 대통합과 대도약을 이끌어 내는 “일하는 시장, 넷째, 영천에서 태어나 영천에서 자란 영천사람, 끝까지 ‘영천을 지키는 사람’이다”면서 자신의 강점을 알렸다. 그는 “변화와 혁신이 없는 시정으로 성장동력을 잃고 있는 우리영천은 위기 극복을 위해 새로운 상상력과 가치, 비전으로 지역 경쟁력을 키우는 미래지향적인 시정이 필요하다. ‘기분 좋은 변화’ ‘더 큰 영천발전’을 꼭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박 예비후보는 “영천이 어려울 때 저는 한 번도 외면하지 않았다. 2007년에 영천시장선거에 출마한 이후 15년 만에 다시 도전한다. 더 겸손한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 꼭 도와주십시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최종편집: 2026-10-31 01: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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