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 금호파출소장(경감 기세홍)이 경북경찰청에서 선정하는 ‘2022년 1분기 베스트 지역경찰관서장′으로 선정됐다.
베스트 지역경찰관서장은 112신고 만족도, 112출동시간 단축, 현장대응력향상 등의 치안성과를 토대로 우수 지역경찰관서장을 선발·포상하는 제도로 도내 24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영천暑 금호파출소장이 선정됐다.기세홍 소장은 “정년이 2달 밖에 남지 않았지만 지역 치안환경을 감안 주민 중심 치안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