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는 ‘고교생 안심귀가 택시비’ 지원 공약을 발표하고 정책 실천을 위한 세부적인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무소속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는 부인 이호성 여사와 함께 25일 이른 아침 관내 여고 인근 도로에서 ‘고교생 안심귀가 택시비 지원’이란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며 공약을 홍보했다.
고교생 안심귀가 택시비 지원은 야간수업을 마친 고교생들이 노선버스가 끊겨 귀가시 택시를 이용해야 하거나 학부모들이 직접 자녀를 데리러 오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교통오지 읍면동 학생들에게 택시비를 지원하는 정책이다.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는 ‘안심귀가 택시비 지원’ 이외에도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되는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발표하고 재선 당선시 우선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