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우 경북도의원이 25일 영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영천시 제1선거구(완산·남부·서부동, 금호읍, 신녕·청통·대창·북안면)에 재선 출마를 선언했다.이춘우의원은 시의원 3선을 역임한 초선 도의원으로서 경상북도의회 제11대 전반기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 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및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재임 중 ‘경북도 귀농인 지원 조례’, ‘경상북도 지역물류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경북도 소재․부품․장비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등 10여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 도정질문을 통해서 경북농어민수당을 지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지역경제 발전에 앞장서온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아 최근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수상 했다.이춘우 예비후보는 영천시 군사보호구역 해제 및 산업단지 조성, 금호대창간 지방도 2단계 확장 및 3단계 추진, 경마공원 및 지하철 신역세권 개발 계획 추진, 스마트농업 시설 확대와 신품종 지속개발 및 농가소득 안정화, 마늘특구 지정에 따른 농산물 공판장 건립 및 편의장비 시설현대화 확대, 도시계획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기반시설 확충,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생활안정 이자보전 및 기본지원 확대 등 7대 공약을 발표했다.이 의원은 “영천시군사보호구역 해제 및 산업단지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한방마늘 산업특구 선정으로 생산과 단순가공에 더해 체험‧관광, 연구‧개발 등과 융복합으로 6차 산업 육성해 스마트농업 시설 확대와 신품종 지속개발 및 농가소득 안정화에 노력하고 영천시에 마늘전용 도매시장을 만들어 전국적 가격과 수매를 결정하고 선도할 수 있는 계획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경마공원과 지하철 신역세권 개발계획 및 금호대창간 지방도 2단계 확장 및 3단계 추진 할 것이며 주거환경 개선사업 기반시설확충,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생활안정 기본지원 확대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다문화 학생의 교육 지원 강화를 통한 학업성취도 향상 방안에 대해서도 강구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마지막으로 “재선 도의원으로 만들어주시면 다양한 경험과 추진력으로 올바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