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는 지난달 28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경찰서장,청년경찰 등 12명 참석해‘청년경찰과 소통·공감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찰에 들어온지 3년 미만 경찰관들이 근무하면서 겪은 애로사항이나 경찰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청년경찰들은 TV,영화 등에서 보는 경찰과 경찰관이 돼 직접 신고사건을 처리하면서 현장에서 겪은 경찰은 차이가 많았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공직자로서의 정신자세를 다시 한번 가다듬었다.경찰서 관계자는 “청년경찰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시로 청취해 경찰서가 즐겁고 행복한 직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