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춘우 경북도의원 예비후보(영천시 도의원선거 제1선거구)가 지난 7일 완산동 오거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유세현장에 뛰어들었다. 이 지역구에는 현재 상황에서는 도전자가 없어 무투표가 예상되고 있다.  개소식에는 이만희 국회의원, 조영제 영천시의회 의장, 국민의힘 지방선거 출마자, 경주이씨 화수회원, 당원, 지지자 등이 참석했다. 이만희 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영천은 윤석열 정부를 뒷받침하면서 영천의 발전과 영천시민의 안녕을 위해서 또 후세들을 위해서 시장, 도의원, 시의원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축사에 앞서 도전가가 없는데 개소식을 왜 하느냐고 조크를 하기도 했다. 조영제 시의장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의 위해서 국민의힘 후보가 선출돼야 영천시민을 위해서 발전을 앞당길 것”이라며 힘을 모을 것을 호소했다. 이춘우 예비후보는 “영천을 조금 더 발전시키기 위해 개소식을 하게 됐다. 4년전 도의회에 가보니 당초 예산이 8조였는데 올해 도의 예산은 12억이다. 이 예산으로 23개 시군에 골고루 배정되는데 이 지역구 국회의원의 역할에 따라 예산이 더 확보될 수 있다”며 이만희 의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최종편집: 2026-10-30 22: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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