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균 국민의힘 영천시의원 예비후보(라선거구. 고경·임고·자양·화남·화북)가 7일 오전 임고면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이만희 국회의원, 조영제 영천시의회 의장, 지방선거 출마자, 김순화 전 영천시의회 의장, 이상무 전 농어촌공사 사장, 김장주 정 경북도행정부지사, 이기언 임고면노인회장, 이기문 벽진이씨 화수회장, 박선섭 삼락회 회장, 화수회원, 지지자, 당원, 지역구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갑균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주민숙원 사업 해결에 앞장서 5분 자유발언과 조례제정으로 주민 대변을 해 왔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고령운전자 면허증 반납 지원 조례 제정으로 지원금을 드릴 수 있게 됐다”의 의정활동을 밝혔다.이어 “청년정책 촉구로 청년조례제정, 농산어촌 개발사업 위해 전담부서 신설 촉구로 ‘지역활력과’라는 부서를 신설하게 된 것은 가장 뿌듯하면서도 보람된 의정활동으로 남았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의원연구 용역을 통해 “영천경마공원 조성에 따른 연관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 한방마늘산업 특구활성화 방안화에 대한 연구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만희 의원은 “지난 4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지켜본 결과 작은 민원도 해결하려고 했고 늘 함께 의논한 성실한 의원”이라고 했고 조영제 의장도 “이번 지방선거는 무소속을 누르고 시장와 도의원, 시의원이 꼭 당선될 수 있도록 꼭 지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호소했다.
이상무 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공직 생활을 마감하고 공고향에서 생화에서 생활했는데 이런 자리에 설 줄은 몰랐다”면서 “이번 지역에서 꼭 국민의힘 후보들이 모두 당선돼 정권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표를 찍어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이갑균 후보는 지역구 관광벨트 연계 특산품 판로확보와 지역 맞춤형 소규모 축제를 연계한 농산물 판로활성화, 샤인머스켓 생산농가 수출지원과 시설지원 등을 약속했다.